오늘의 댕냥
글번호 No. 306
산책 열심히 하고왔습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기분 좋은 산책 시간을 보냈어요

처음에는 주변 냄새도 맡고
천천히 걸으며 분위기를 살피더니,
금방 편안해진 모습으로
즐겁게 산책을 즐겨주었답니다




햇살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아이도 기분이 좋은지
중간중간 환한 표정으로 바라봐주었어요.
산책은 단순히 걷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새로운 냄새를 맡고,
기분 전환도 하며
에너지를 건강하게 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ㅇㅈ